Blue blue glass moon, under the crimson air 잡글

어지간해서는 dualtail 소식 말고는 넘어가게 됬지만, 이건 쓸수밖에 없군요.

아마 2002 월드컵 보면서 플레이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정말 good old days였습니다.

타입문넷가서 같이 페이트 발매 카운트다운 기다렸던 기억도 나는군요.

...타입문넷의 빡센 영구강등 연타의 초기에 축출된 인물 중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만....

창룡전 완결권 소식도 그렇고, 학창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소식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카에데짱


V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