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usblood -BRAVE- 플레이 준비 완료 VenusBlood 홍보관

DMM 동시 발매 + PAYPAL (수수료가 아깝지만 일본 주소 카드가 없어서...) + ZENMATE.

시대 참 좋아졌습니다. (GAIA때는 무료 프록시로 받다가 죽는줄 알았음...)

참고로 HYPNO랑 10th Anniversary는 패키지로...


P.S.

Locale Emulator 실행VNR 후킹으로 무난하게 돌아가는데, 대사랑 배경 및 이펙트 불러오는 부분이랑 분리가 단되어 있어서 파일명이 자꾸 뜹니다. 그거 외엔 무난.

덧글

  • 지나가던 kim 2017/11/02 21:13 # 삭제 답글

    twoControl로 전체번역이 되어요.
    다만 게임 자체가 과도기적 작품이라고 쉴드를 쳐 주어도 난이도 조절에 처참하게 실패한데다 전작들의 장점을 다 놓고 와버린 수준이라 전작들처럼 10~20회에 이르는 다회차 플레이를 즐기기엔 영 시원찮네요.
  • 지나가던 Kim 2017/11/02 21:25 # 삭제 답글

    조금전 엘리트 난이도 마왕님 알현 시도했지만 사천왕 따귀 한방에 용사님이 날아가는걸로 시작해서 무슨짓을 해도 알현실까지 가는거조차 불가능했습니다.
    기존작이 아군 1의 전력에 적 전력이 2~4인걸 조합과 전술과 아이템 선택, 그리고 위험분자를 집중공격으로 하나하나 잘라내면서 공략해나가는 전략적 요소 등등으로 고난이도를 해쳐나갈수 있었는데 이번작은 그런거 없습니다.. 엘릿 난이도 기준으로 용사님 HP가 대충 잘 되어야 6~7천인데 사천왕 HP들은 5~6만정도에 매턴 '전체공격으로' 3천 이상의 딜이 들어옵니다.
    에딧까지 동원해가면서 마왕님 옥좌에 가 봤더니 마왕님 HP는 17만에 따귀 한대 후려치시는데 대략 5천 이상의 딜이 들어옵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론 버틸수가 없어요.
    전술스킬이라도 쉴새없이 쓰게 만들어줘야하는데 그마저도 횟수제한이 달려있는데다 카드뽑기같은 개념으로 바뀌어서 원하는 전술스킬이 적제적소에 원하는때 발동조차 안되는 형국.. 기존작으로 따지면 켐페인 맵 한개당 사용가능한 전술게이지가 고정되있는데다 그 사용전술도 랜덤으로 오픈되는 기분이로군요... 이건 너무해요
  • 히류켄 2017/11/03 04:13 #

    퍼스트 데이 패치가 난이도 패치였으니까요...
    아마 고난이도는 아직 패치를 몇번 더해서 난이도를 조절할 듯 합니다.
    아직 저는 1회차 클리어 한 참이라 고난도 가디언들은 잘 모르지만, 어떻게든 떡칠을 할 수 있게 되겠죠. 케마루씨 성격상 깰수는 있게 해놨을 테니...
    그래도 마왕급들의 3연타크리 뜨면 끔살이나, 힐카드나 딜카드만 몰아나와서 이쪽을 엿먹이는 문제 등은 참...
    일단 스토리만 보고 달리고 있습니다.
  • 히류켄 2017/11/03 09:25 #

    아, 그리고 Venusblood -Desire-의 처참한 게임성을 생각하면 이건 양반인 것 같기도 합니다....
  • 지나가던 Kim 2017/11/04 01:27 # 삭제 답글

    어.. 음.. 디자이어의 처참함을 생각하면 확실히 좋아보이기도 한데 그거 나온지가... 어흠 어흠..
    게다가 그 뒤로 나온 작품 갯수가 좀 많지 않습니까.. 그거 만들면서 쌓인 노하우는 다 어디다 내다버리고 저런 결과물이 나왔나 싶을 따름입니다.
    불만은 이거저거 많지만 제 최대의 불만은 RPG로 방향전환을 했는데 모험도 없고 파밍도 없다는점에 있지요. GOD2랑 장르가 겹칠테니 어떻게 차별점을 두려나 했는데 예상보다 심각한 처참함에 쓰러져 웁니다.
  • ㅇㅇ 2017/11/05 15:46 # 삭제 답글

    두 작품 건너서 돌아온 촉수산란물이라 기대가 컸는데.. 유닛 모으는 재미도 없고 전투도 구려서 실망이 크네요
  • 방랑자 2017/11/07 15:35 # 삭제 답글

    작화와 캐릭터는 괜찮은데 게임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별로입니다. 난이도는 엉망에 파밍 방식도 뭔가 애매하고 맵은 엄청나게 짜증나며 히로인별 가디언 보유 5개 제한과 모험에 동행 가능한 가디언 1인당 3개 제한이 굉장히 거슬립니다. 아직 올클이 아니라서 스토리 및 엔딩 파트 평가는 보류하지만 맨 윗분의 말처럼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쌓여온 장점들 대부분이 증발해버린 느낌이랄까요...

  • 히류켄 2017/11/07 16:42 # 답글

    다들 부정적 의견이 크시군요. 한분은 그새 나무위키에 디자이어 언급을 ㅎㅎ. 2회차 진행 중입니다만, 일단 엔딩은 다 보고 3회차 들어가서 10단계 해금이 어떤가 확인해야 제대로 된 리뷰를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VBR도 제대로 리뷰를 못썼는데... 최소한 VB 시리즈만큼은 잘 평가를 정리해 봐야 겠습니다.
    본작이 스토리나 캐릭터는 나름 상타에 속하나, 게임성은 떨어지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VB와 VBC, VBD와 VBE 사이에서 발전했던 게임성을 생각하면, 새로운 장르의 첫 작품과 둘째 작품 사이에서 게임이 크게 발전한 예가 있는 만큼, (VBE는 VBA로 넘어가면서 또 대격변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대에 많이 못미치지만, 연말에 나올 것이라 했던 (...아마 연기가 뻔하지..) 팬디스크랑 내년에 나올 역대 인기 캐릭터 게스트 참전 신작을 기다려 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1234 2017/11/10 09:53 # 삭제 답글

    나무위키에 적힌 내용을 보니 우리나라 쪽에선 게임 시스템에 대한 불평이 많은데 본토인 일본 쪽에선 캐릭터들 성격과 H신에 대한 지적이 많은가 보네여

  • 히류켄 2017/11/10 15:22 #

    사실 일본 정보래봤자 Venusblood 2ch 스레가 전부이니 거기 여론을 보면 알 수 있죠.

    사실 GAIA 카오스랑 HYPNO 카오스가 워낙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내용이었기 떄문에 VBR과 VBB 모두 너무 순해보이는 반동이긴 합니다... 그리고 패배 H의 경우 기아도라 2랑 차별화를 위해서였는지는 몰라도 이게 거의 다 데드엔딩 수준인 것도 문제고...
  • ㅇㅇ 2017/12/24 13:56 # 삭제 답글

    왜 리뷰가 안 올라오는 거죠!

    역시 너무 노잼이라 손을 놓아버리신..
  • 히류켄 2017/12/24 22:48 #

    다 클리어하고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진행이 막혔습니다....

    ...노가다 하면 뚫을 것도 같은데 연말이 바쁘다보니 귀차니즘에 걸려서....

    휴우... 게임이 노잼이란건 인정할 수 밖에 없군요.
  • ㅇㅇ 2017/12/28 16:23 # 삭제 답글

    노가다를 해도 너무 많이 해야하니 질려서 게임을 못해먹겠음 진 파밍 너무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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